나른한 일요일 아침, 행복한 브런치.


한 달 쯤 전이었나? 일요일에 늦잠자고 나서 브런치를 만들어 먹었다.
아내가 손수 만든 파인애플 소스를 얹은 연어 샐러드와 바질과 양파, 생치즈를 얹은 토마토는 아내의 작품이고 베이컨 구이와 오믈렛, 'sunny side up' 은 내 작품이다.
모닝빵과 바질 소스를 곁들이니 행복한 일요일 아침이다.



이글루스 가든 -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.

by 키세스 | 2009/04/01 14:47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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